캡콤, 후속작·리메이크·이식작으로 자사 ‘대표 브랜드’ 육성 계속한다
Capcom Says It Will Continue to Nurture Its "Leading Brands" With Sequels, Remakes and Por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캡콤은 후속작, 리메이크, 이식판을 통해 핵심 브랜드를 키우는 전략을 중심에 두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신규 IP도 추가해 검증된 프랜차이즈와 오리지널 프로젝트를 병행할 계획이다.
메가맨, 데빌 메이 크라이, 오니무샤, 몬스터 헌터를 주요 시리즈로 강조했다.
또한 프래그마타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관련 최신 소식도 함께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