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에는 사회적 네트워크에서 생겨나는 일종의 ‘집단 기억’이 존재한다
Cockroaches have a kind of "collective memory" that emerges from social networks

TL;DR AI
1분핵심 요약
브뤼셀 자유대학 연구팀이 밝기가 다른 숨을 곳을 이용해 단독과 집단의 와모고키리 행동을 비교했다.
무리가 더 잘 뭉쳐 있을수록 조명이 바뀐 뒤에도 이전에 고른 은신처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높았다.
이번 결과는 개체의 기억이 아니라 집단의 상호작용만으로도 일종의 집단적 기억이 생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발견은 동물 집단의 의사결정과 기억을 이해하는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