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바꾸기English
이전 목록

2억8,900만년 전 미라 화석이 늑골 기반 호흡의 최초 증거 제시

289-million-year-old mummy fossil presents earliest evidence of rib-based breathing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연구진은 오클라호마 리처즈 스퍼에서 2억8,900만년 전 캡토리누스 화석을 보고했다.

  2. 중성자 단층촬영으로 피부와 연골, 분절된 흉골·늑골 연결구조가 확인됐다.

  3. 이 화석은 늑골을 이용한 흡기의 가장 오래된 증거를 보여준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