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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메모리 비용이 상승하며 삼성 스마트폰 사업부, 사상 첫 적자 낼 수도

Samsung phone division could post its first ever loss as AI drives memory costs higher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AI 수요로 DRAM과 NAND 가격이 오르면서 삼성 모바일 사업부가 사상 첫 적자를 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2. LPDDR5X와 NAND 비용 상승으로 스마트폰 원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제조사들은 이미 제품 가격을 올리고 있습니다.

  3. 공급이 계속 타이트하면 메모리가 휴대폰 제조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커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4. 이 압박은 갤럭시 제품 마진을 줄일 수 있지만, 동시에 삼성 반도체 사업에는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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