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제 개편안] 기업 '국내생산'에 감세…세제로 산업·자금 지방행 유도
[2026 Tax Revision Plan] Tax cuts for companies that ‘produce domestically’... using tax policy to steer industries and capital to regional areas

TL;DR AI
1분핵심 요약
정부는 2026년 세제개편안에 전략 품목을 국내에서 생산할수록 법인세를 깎아주는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신설한다.
비수도권에는 더 큰 세제 혜택을 주고, 국내 주식·채권 장기투자 ISA도 도입해 자금을 국내로 유도한다.
이번 개편은 공급망 강화, 첨단산업 육성, 지역 균형발전을 함께 겨냥한 산업정책 성격이 크다.
또한 241개 조세지출 중 115개는 종료하거나 재설계해 세제 전반을 손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