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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은 앞으로 PC용으로 스토리 중심 독점 타이틀을 판매하지 않고 PlayStation 독점 타이틀로 유지한다

PlayStation will no longer sell story-driven exclusive titles on PC and will keep them as PlayStation exclusives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소니가 PC 전략을 조정해, 『Ghost of Yotei』와 『SAROS』 같은 스토리 중심 싱글플레이 게임은 PlayStation 독점으로 유지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2. 『Marathon』 같은 온라인 게임과 일부 퍼블리싱 작품은 앞으로도 PC를 포함한 복수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3. 이번 변화는 대형 독점작의 PC 확장보다 PlayStation 본체의 매력과 하드웨어 판매를 더 우선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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