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원, 2009년 리우-파리 추락 사고에 대해 Airbus와 Air France 유죄 판결… 17년 법정 공방 끝에
French Court Convicts Airbus, Air France Over 2009 Rio-Paris Crash After 17-Year Legal Battle

TL;DR AI
1분핵심 요약
파리 항소법원은 2009년 AF447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에어버스와 에어프랑스를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했다.
법원은 2023년의 무죄 판결을 뒤집고 두 회사에 각각 22만5천 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
재판부는 회사 측의 실패가 리우-파리 사고의 원인에 기여했다고 판단했으며, 이 사고로 228명이 숨졌다.
이번 판결은 항공기 설계, 훈련, 감독 책임을 둘러싼 향후 소송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대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