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C Health + Hospitals, 해킹으로 최소 180만 명 영향…의료 데이터와 지문 탈취 당해
NYC Health + Hospitals says hackers stole medical data and fingerprints during breach affecting at least 1.8 million people

TL;DR AI
1분핵심 요약
NYC Health + Hospitals는 해커가 제3자 벤더를 통해 수개월 동안 네트워크에 침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격자들은 개인정보, 의료·청구 정보, 신원 확인 자료가 담긴 파일을 복사했으며, 생체정보도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소 180만 명이 영향을 받았을 수 있어, 올해 가장 큰 의료 데이터 유출 사례 중 하나로 꼽힙니다.
지문 같은 생체정보는 유출돼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사고의 심각성이 특히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