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가가 정원 창고의 클린룸에서 직접 RAM을 제작 — 메모리 셀로 이뤄진 초기 배열이 훨씬 더 큰 미래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다
Enthusiast builds his own RAM in garden shed cleanroom — fledgling array of memory cells groundwork for much larger future project

TL;DR AI
1분핵심 요약
‘Dr. Semiconductor’라는 유튜버가 클래스-100 수준의 창고형 클린룸을 만들어 집에서 작은 DRAM 셀 배열을 제작했다.
그는 산화, 포토리소그래피, 식각, 도핑, 어닐링, 금속 증착 같은 기본 반도체 공정을 직접 수행했다.
마이크로매니퓰레이터 프로브로 칩을 테스트했고, 메모리 셀에서 쓸 만한 커패시턴스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은 더 큰 RAM 배열을 만드는 출발점이며, 향후 PC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수요로 RAM 공급이 빡빡해지고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극단적인 DIY 제조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