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 룰러, 세금 논란에도 LCK 징계는 피했다
League of Legends star Ruler avoids LCK punishment following tax fiasco

TL;DR AI
1분핵심 요약
LCK는 세금 논란이 불거진 Gen.G의 스타 박 '룰러' 재혁에게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룰러는 2023년 문제가 공개된 뒤 미납 세금을 납부했고, LCK는 징계 가능성을 검토했다.
리그는 고의적 탈세가 아니었고 비도덕적 행위도 아니며, 징계 시효도 이미 지났다고 판단했다.
이번 결정으로 룰러는 LCK 징계 없이 계속 뛸 수 있게 됐지만, 그의 높은 인지도와 병역 이슈로 여론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