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0 안착하면 8200, 더 가면 9300”…'패닉' 개미들에게 “최악은 지났다”
“If it settles at 5,700, then 8,200; if it goes further, 9,300”... to panicked retail investors, “the worst is over”

TL;DR AI
1분핵심 요약
증권가는 급락한 코스피가 기업가치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된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하락은 실적 악화보다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쏠림 자금 이탈, 레버리지 ETF 청산 영향이 컸다고 봤다.
5700~5800선 회복 시 8200선, 더 나아가 9300선까지 반등 가능성이 제시됐다.
다음 달 초 빅테크 실적과 AI 투자 확대 여부가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혔다.
DB증권은 5300~5700선을 방어 구간으로, 대신증권은 8월 이후 지수형 상품 분할 매수를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