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침내 경쟁력 있는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갖추다. 문제는 인텔보다 6년 뒤처졌다는 점
China finally has a competitive desktop processor. The problem is that it’s six years behind Intel

TL;DR AI
1분핵심 요약
롱슨은 플래그십 데스크톱 CPU인 3A6000을 100만 대 이상 출하했다고 밝혔다.
3세대 칩은 대체로 2020년대 초반 인텔 코어 수준의 성능으로 평가되며, 일부 최신 모델은 12·13세대 인텔 일부 제품과 비슷하다고 전해졌다.
해당 칩은 SMIC가 제조하며, 중국의 국산 반도체 공급망 구축 노력을 보여준다.
이번 성과는 미국의 수출 통제 속에서 중국의 반도체 자립이 진전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여전히 최상위 x86 칩과의 격차는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