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아이브의 페라리는 페라리답지 않다
Jony Ive’s Ferrari looks nothing like a Ferrari

TL;DR AI
1분핵심 요약
페라리가 로마 인근 행사에서 첫 순수 전기 모델 ‘루체(Luce)’를 공개했다.
이 전기차는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이끄는 LoveFrom의 도움을 받아 개발됐다.
매끈하고 미니멀한 외관과 버튼이 많은 실내는 애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다.
루체는 4개의 전기모터와 1,035마력을 갖춰, 페라리의 전동화 전환을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