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배민 인수 컨소시엄설에 "결정된 바 없다"
Naver says there is "nothing decided" on consortium rumors for acquiring Baemin

TL;DR AI
1분핵심 요약
네이버는 우버와 함께 배달의민족 인수 컨소시엄에 나선다는 보도와 관련해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결정이 확정되면 재공시하겠으며, 늦어도 1개월 이내에 다시 공시하겠다고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