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F1 캐나다 그랑프리 생중계…애플과 손잡고 美 안방극장 공습
Netflix to livestream the F1 Canadian Grand Prix... partners with Apple to target U.S. home entertainment market

TL;DR AI
1분핵심 요약
넷플릭스는 애플이 보유한 F1 중계권 일부를 활용해 22일 시작하는 F1 캐나다 그랑프리를 미국 시청자에게 생중계한다.
대신 애플 TV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 시리즈 ‘F1: 본능의 질주’의 새 시즌을 방영한다.
이번 협력은 독점 중심이던 스포츠 중계권 시장이 공유형 스트리밍 파트너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넷플릭스의 라이브 스포츠 진출을 넓히는 동시에 F1 콘텐츠의 대중화도 앞당길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