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법원 ON]② 대륜, 해외 네트워크·다국어로 국제 해사법무 강화
[Maritime Court ON] ② Daeryun strengthens international maritime legal services with overseas networks and multilingual support
TL;DR AI
1분핵심 요약
법무법인 대륜이 2028년 개원하는 해사국제상사법원에 대비해 해사법원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TF에는 해양, 국제중재, 관세, 형사, 외국법 자격 변호사와 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인력이 참여한다.
대륜은 부산·인천 거점 사무소를 강화하고 싱가포르·상하이·런던 등 해외 네트워크 확대도 추진 중이다.
해운·조선·물류 기업들이 해외 중재와 외국 법원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에서 더 신속한 분쟁 해결을 기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