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마라톤’의 이야기를 앞으로 수년간 이어갈 계획이라고 주장
Bungie says it has a Marathon story plan stretching years into the future

TL;DR AI
1분핵심 요약
번지는 《마라톤》의 서사 로드맵을 수년 앞까지 미리 설계해뒀다고 밝혔다.
타우 세티의 핵심 배경 이야기는 이미 정해졌고, 이후 전개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번지는 이야기를 한 번에 몰아서 내기보다 작고 정기적인 업데이트로 풀어갈 계획이다.
또한 플레이어의 피드백을 향후 서사 전개에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마라톤》을 장기 운영형 라이브서비스 슈터로 키우려는 방향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