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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첫 EV ‘Ferrari Luce’ 발표… 전 Apple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의 LoveFrom이 디자인 담당(1/2 페이지)

Ferrari unveils its first EV, the Ferrari Luce; LoveFrom by former Apple designer Jony Ive handles the design (Part 1/2)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페라리는 첫 완전 전기차 모델 ‘Ferrari Luce’를 공개하며 브랜드 전동화 전략의 큰 전환점을 알렸다.

  2. 4개의 모터로 1050마력을 내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5초,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30km를 목표로 한다.

  3. 디자인은 조니 아이브가 이끄는 LoveFrom이 맡았고, 마크 뉴슨도 참여했다.

  4. 재생 알루미늄을 적용해 제조 과정의 CO2 배출을 70% 줄일 수 있다고 페라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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