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에서 탄생한 배터리, 3,600°F 토치에도 불이 붙지 않아 1만 회 충방전 수명 기대
MIT-born battery refuses to catch fire under 3,600°F torch, promises 10,000 cycles

TL;DR AI
1분핵심 요약
MIT 스핀오프 폴리줄(PolyJoule)이 전도성 고분자 양극과 액체 소금 전해질을 쓰는 3세대 유기 배터리 화학을 공개했다.
시연에서는 실물 크기 셀에 3,600°F 프로판 토치를 쏘았고, 불꽃을 치우자 스스로 꺼졌다.
회사 측은 이 설계가 열폭주를 피하고 1만 회 이상 충전·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대규모 검증에 성공하면 전력망·건물용 저장장치를 더 안전하고 단순하게 만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