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별 구독은 애초에 핵심 질문이 아니었다
Subscription-per-environment was never the real quest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이 글은 브랜치 기반 배포에는 dev/qa/uat/prod처럼 고정된 구독보다, 필요할 때 생성하고 사라지는 임시 환경이 더 적합하다고 주장한다.
Terraform을 사용해 각 릴리스 브랜치마다 격리된 Azure 환경을 자동으로 만들고, 병합되거나 오래되면 제거하도록 했다.
그 결과 항상 켜져 있던 비운영 환경이 4개 구독에서 동시에 1~2개 수준으로 줄어 비용과 운영 부담이 감소했다.
다만 이 방식은 IaC의 빈틈을 드러냈고, 짧게 존재하는 리소스에 대한 감사 및 SOC 2 대응 이슈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