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술집에 가버려서 축을 분리했다": Jumbocruise, 혹은 버스계의 타이타닉이 자기 자신에게 희생된 이유
"Almost everyone went to the bar, so they split the axle": Jumbocruise, or how the Titanic of buses died a victim of itself

TL;DR AI
1분핵심 요약
네오플란의 Jumbocruiser는 1970년대에 나온 초대형 2층 굴절 고급 버스로, 장거리 여행용으로 바·화장실까지 갖췄다.
하지만 실제 운행에서는 과도한 무게와 구조적 결함이 드러났고, 승객이 바에 몰리며 차축이 부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프랑스에서의 전복 사고까지 겹치며 안전성 논란이 커졌고, 이로 인해 사용이 크게 제한되며 결국 사라졌다.
이 사례는 혁신적인 교통수단도 실제 사용 조건을 견디지 못하면 실패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