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신식감 크루아상 출시
Seven launches a new-texture croissant baked in-store

TL;DR AI
1분핵심 요약
세븐-일레븐 재팬이 5월 19일부터 매장 오븐에서 구워 제공하는 신상품 ‘오미세데 야이타 카리쥬왓상’을 순차 출시한다.
세븐카페 베이커리 라인업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230엔이다.
카라멜 풍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매장 내 갓 구운 상품을 늘리고, 유행하는 신식감 크루아상 수요를 잡으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