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I로 중매… 이미 수백 쌍이 결혼에 골인
Tokyo lets AI play matchmaker, and hundreds of couples have already tied the knot

TL;DR AI
1분핵심 요약
도쿄도는 일본의 혼인율과 출생률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9월 AI 매칭 앱 ‘도쿄 엔무스비’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신원과 미혼 여부를 인증해야 하며, 앱은 AI로 궁합이 맞는 상대를 추천한다.
2026년 6월 기준 이용자는 1만6,000명이며, 760건의 진지한 교제로 이어졌고 265쌍이 결혼했다.
이번 사례는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공공 부문이 데이팅 기술을 활용하는 새로운 역할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