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튼 토마토 96%를 기록한 Apple TV 코미디, 곧 돌아온다
Apple TV comedy with 96% Rotten Tomatoes is coming back soon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 TV+는 코미디 시리즈 '트라이잉' 시즌 5를 7월 8일 공개하고, 이후 매주 새 에피소드를 선보여 8월 26일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아이들의 친모가 등장하면서 안정됐던 닉키와 제이슨의 가정에 다시 큰 혼란이 찾아오는 이야기를 담는다.
'트라이잉'은 Apple TV+에서 가장 호평받는 코미디 중 하나로, '테드 라소'와 함께 올여름 주목할 만한 공개작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