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혈액 검사로 25년 전 치매 위험 예측 가능
A Simple Blood Test Could Predict Dementia Risk 25 Years Early

TL;DR AI
1분핵심 요약
이 연구는 최근 JAMA Network Open에 발표됐으며 p-tau217(인산화된 타우217)을 알츠하이머병 관련 혈액 표지자로 조사했다.
분석 대상은 Women’s Health Initiative Memory Study에서 모집된 2,766명 여성으로 등록 당시 연령은 65~79세였고 모두 인지 기능이 정상이었다.
이들을 최대 25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초기 p-tau217 수치가 높은 여성은 이후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았고, 일부에서는 진단보다 최대 25년 앞서 신호가 나타났다.
이처럼 긴 선행 기간은 조기 예방 전략과 표적 모니터링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