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압 초전도 기록, 33년 만에 갱신…영하 122℃까지 상승, 실온까지 140℃ 남아
Record for superconductivity at normal pressure updated for the first time in 33 years, reaching -122°C; 140°C away from room temperature

TL;DR AI
1분핵심 요약
휴스턴대와 텍사스 초전도센터 연구팀이 압력 쿼치 기법으로 Hg1223의 상압 초전도 전이온도를 151K까지 끌어올렸다.
이번 기록은 기존 133K를 18K나 웃돌며, 약 33년 만에 상압 기록이 새로 쓰였다.
효과는 2주간 지속됐고 5개 시료에서 재현돼 결과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성과는 냉각 비용과 장비 제약을 낮춰 송전, MRI, 핵융합, 양자기술용 실용 초전도체 개발을 앞당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