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수십 년간 보관돼 있던 화석, 무시무시한 신종 포식자로 밝혀져
Fossil Kept in a Museum For Decades Turns Out to Be a Fearsome New Predator

TL;DR AI
1분핵심 요약
고생물학자들이 1979년 텍사스에서 발견된 거의 완전한 모사사우루스 골격을 재검토한 결과, 이는 Tylosaurus proriger가 아니라 새로운 종 Tylosaurus rex로 확인됐다.
이 동물은 몸길이 약 13.2미터에 달했을 가능성이 크며, 백악기 후기 바다의 강력한 최상위 포식자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 화석은 수십 년 동안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돼 있어, 거대한 선사시대 생물도 오랫동안 놓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발견으로 북미의 화석 기록에 새로운 대형 해양 파충류가 추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