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6.8 지진 발생, TSMC·소니·TEL 등 10여 개 반도체 공장 가동 중단 - IT之家
A 6.8-magnitude earthquake hits Kumamoto Prefecture in Japan, halting operations at over a dozen semiconductor factories including TSMC, Sony, and TEL - IT之家
TL;DR AI
1분핵심 요약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6.8 지진이 발생해 100회가 넘는 여진과 함께 도로·주택·전력 설비 피해가 이어졌다.
구마모토의 TSMC, 소니, TEL, 르네사스 등 기업들은 직원 대피 후 안전 점검을 위해 가동을 중단했다.
일부 자동차 부품·오토바이 공장도 생산을 멈췄으며, 이후 일부 시설은 운영을 재개했다.
구마모토는 일본의 핵심 반도체 생산 거점인 만큼, 이번 지진은 칩 공급망과 관련 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