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 극초음속 비행체 개발 위한 마하 2급 공중 시험 플랫폼 공개
US firm unveils Mach 2+ airborne test platform for hypersonic vehicle development

TL;DR AI
1분핵심 요약
Starfighters Space는 Mach 2+ F-104 함대용 재사용 가능한 외부 장착형 시험 플랫폼을 공개하며 ‘하늘 속 풍동’ 프로그램의 새 단계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다양한 페이로드를 탑재해 더 긴 고속 비행을 수행하도록 설계됐으며, 극초음속·방위·항공우주·미세중력 시험에 활용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 플랫폼이 기존 풍동보다 더 많은 시험 시간을 제공하고 실제 비행 조건에 더 가까운 환경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개발사들은 희소하고 일정이 빡빡한 극초음속 시험 시설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