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겠다”: 미국이 수심 5,000m에서 소련 핵잠수함을 훔친 날
"We neither confirm nor deny": the day the US stole a Soviet nuclear submarine from 5,000 meters below

TL;DR AI
1분핵심 요약
CIA는 태평양 해저에 가라앉은 소련 잠수함 K-129를 비밀리에 인양하려 했습니다.
침몰 지점은 수심 5,000미터가 넘었고, 글로마 익스플로러호가 작전의 위장 수단으로 쓰였습니다.
이 작전은 하워드 휴즈가 후원하는 광업 프로젝트로 가장해 진행됐습니다.
냉전 시기 미국과 소련이 핵 정보와 전략 우위를 놓고 얼마나 치열하게 경쟁했는지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