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자들은 아메리카 식민화가 얼마나 치명적이었는지를 수십 년간 논쟁해 왔다. 그들이 방금 퍼즐의 핵심 조각을 찾아냈다
Archaeologists have debated for decades how deadly the colonization of the Americas was. They’ve just found a key piece of the puzzle

TL;DR AI
1분핵심 요약
칠레 북부 카마로네스 9 유적의 잉카 미라 두 구에서 천연두 바이러스 DNA가 확인됐다.
여성과 청소년 유골의 연대는 1492~1631년으로 추정되며, 유행 시기가 유럽 식민화와 겹친다.
바이러스 유전체는 유럽 계통과 가까워, 천연두가 정복자들에 의해 아메리카에 유입됐다는 점을 뒷받침한다.
이번 연구는 아메리카에서 천연두의 식민지 기원에 대한 첫 직접적 분자 증거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