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예약 스타트업 프레샤, KKR 투자로 기업가치 10억 달러 달성
Beauty booking startup Fresha hits $1 billion valuation with KKR back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뷰티·웰니스 예약 플랫폼 프레샤가 KKR 성장주도펀드로부터 8,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를 넘겼다.
프레샤는 현재 14만 개 이상의 사업자를 지원하고, 월 3,500만 건이 넘는 예약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누적 투자금은 2억8,500만 달러에 이르며, 확보한 자금은 해외 확장과 AI 기반 기능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