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 양복점, ‘공조 웨어’ 출시…비즈니스 현장에서 ‘단정한 느낌’ 연출
Aoyama Clothing launches "air-conditioned wear" to create a "polished look" in business settings

TL;DR AI
1분핵심 요약
아오야마 트레이딩이 사무실에서도 깔끔해 보이도록 만든 비즈니스용 냉감 의류를 출시했다.
팬이 달린 이 제품은 재킷과 셔츠 스타일을 결합했으며, 작동 시 부풀어 오름을 줄이는 패턴을 적용했다.
세트 가격은 1만7,490엔이며 팬과 배터리가 함께 포함된다.
Sun-S와의 협업으로, 냉감 의류의 활용 범위를 야외 작업복에서 비즈니스 영역으로 넓히려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