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첫 EV ‘Ferrari Luce’, 디자인은 전 애플 아이브가 담당
Ferrari’s first EV, "Ferrari Luce," designed by former Apple designer Ive

TL;DR AI
1분핵심 요약
페라리가 전 Apple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가 이끄는 LoveFrom과 함께 첫 전기차 ‘페라리 루체’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4개의 전기 모터, 800V 122kWh 배터리, 최대 530km 주행거리 등 고성능 사양을 갖췄다.
해치백형 차체와 전용 실내·조작계는 기존 페라리와 다른 고객층을 겨냥한 방향성을 보여준다.
이번 공개는 페라리의 전동화 전략과 차세대 고객 대상 브랜드 확장의 상징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