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넘어 연기까지…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배우 박지현이 빚은 '판도라'
Beyond voice acting to performance…Com2uS's 'Zeus: God's of Hubris,' 'Pandora' crafted by actress Park Ji-hyun

TL;DR AI
1분핵심 요약
컴투스와 에이버튼이 3분기 출시 예정인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배우 박지현을 핵심 캐릭터 ‘판도라’로 기용했다.
박지현은 단순 홍보 모델이 아니라 표정과 감정 연기를 직접 수행했고, 이를 페이셜 캡처로 게임 속 캐릭터에 반영했다.
회사는 배우 연기를 서사의 중심에 두는 방식으로 이용자 몰입도와 스토리의 설득력을 높이려 한다.
국내 MMORPG에서 보기 드문 시도로, 성공할 경우 캐릭터 연출과 게임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