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자들이 거대한 석조 항아리를 발굴했더니 끔찍한 반전이 드러났다
Archaeologists Excavated a Giant Stone Jar and Found a Grim Surprise

TL;DR AI
1분핵심 요약
라오스 ‘항아리 평원’의 거대한 석조 항아리 1기를 발굴한 결과, 최소 37명의 인골이 촘촘히 묻혀 있는 것이 확인됐다.
구슬과 다른 부장품도 함께 발견돼, 이 항아리가 수세기 동안 반복적인 2차 매장에 사용됐음을 시사한다.
방사성탄소연대 측정은 이 장례 관행이 대략 890~1160년 사이에 이뤄졌음을 보여준다.
이번 발견은 자이앙쿠앙 고원의 수수께끼 같은 석조 항아리가 장례 의례에 쓰였다는 증거를 크게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