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경위에 속은 국세청 직원, 개인사업자 납세 정보 LINE으로 유출 “결백을 증명하고 싶었다”
Tax official tricked by fake detective leaks sole proprietors’ tax information on LINE: “I wanted to prove my innocence”

TL;DR AI
1분핵심 요약
오사카국세국의 20대 직원이 경찰관을 사칭한 사기범에게 속아 업무 정보를 LINE으로 보냈고, 개인·기업 259건의 납세 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 주소, 납세액 등 민감한 개인정보와 법인 정보가 포함돼 있었다.
세무 당국 직원이 사기 피해로 기밀 정보를 외부에 넘긴 사례로, 개인정보 보호와 행정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사카국세국은 사과하며 경위를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